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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집밥

비오는 날엔 해물 파전 생각이 납니다.

by 뮈냥 2021. 6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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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물파전 만드는 과정을 준비했습니다.

비가 자주 올 때 저는 해물 파전이 먹고 싶어 집니다. 비 오는 날 해물파전 파는 가게에 앉아 동동주와 해물파전,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던 때를 추억하게 됩니다. 추억의 해물파전 만드는 과정을 함께 보실까요?

 

 해물파전 만들기 

재료
쪽파 한 줌
부침가루 1컵
물 1컵
오징어 1마리
간 마늘 1큰술
청양고추 1개
달걀 2개
소금
후춧가루
식용유

- 쪽파를 손질하여 프라이팬 크기에 맞춰 잘라 준비합니다.

- 청양고추를 썰어 준비합니다.

- 볼에 부침가루 1컵, 물 1컵, 간 마늘 1큰술, 소금,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.

- 섞어 놓은 반죽 물에 손질한 쪽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. 이때 쪽파의 배열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주의하면 서 섞어줍니다.

- 달걀 2개를 풀어 준비합니다.

- 팬에 식용유를 1/4컵 두르고, 중불에서 달궈줍니다.

- 달궈진 팬에 쪽파 반죽을 가지런하게 올립니다.

- 반죽의 아랫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, 달걀물을 전위에 골고루 부어줍니다.

- 팬을 흔들었을 때 반죽 전체가 방향에 따라 하나의 움직임으로 움직이면, 뒤집어 줍니다.

- 앞뒤로 골고루 익혀주고, 마지막에 강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.

※ keypoint. 어느 정도 잘 익혀야 뒤집을 때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.

- 접시에 옮겨 담으면 완성입니다.

- 비 내리는 날 해물 파전 냄새가 솔솔 나면 마음이 여유로워지며, 빗소리를 즐기게 됩니다.

- 오징어 향이 솔솔 올라오면서 고소한 달걀까지 입안 가득 즐거워집니다.

- 비 오는 날에 해물 파전 만드시면서 여유를 즐겨보심은 어떨까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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